• [보도자료] 푸르밀, 여름 시즌 한정음료 홍차•녹차 컵커피 2종 출시
  • 2018-07-25 오전 10: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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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한 커피에 홍차, 녹차 더해 차별화된 맛으로 여름 컵커피 시장 공략
- 신선한 원유로 만든 부드러운 라떼와 향긋한 홍차, 쌉싸름한 말차의 절묘한 만남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여름을 맞아 신제품 ‘이번에는 커피에 홍차를 넣어봄’과 ‘이번에는 커피에 녹차를 넣어봄’ 2종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푸르밀이 봄 시즌 한정으로 선보였던 ‘밀크티에 딸기를 넣어봄’과 ‘밀크티에 초코를 넣어봄’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후속으로 출시됐다. 더운 여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에 홍차와 녹차를 더해 색다른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엄선된 고품질 홍차추출분말을 넣은 ‘이번에는 커피에 홍차를 넣어봄’은 커피와 홍차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부드럽고 향긋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이번에는 커피에 녹차를 넣어봄’은 부드러운 풍미를 가진 커피에 쌉싸름한 말차분말을 더해 풍성한 맛이 돋보인다. 두 제품 모두 신선한 원유로 만든 부드러운 라떼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패키지는 각각 홍차와 녹차의 이미지를 반영한 산뜻한 오렌지, 그린 컬러의 트렌디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간편한 컵 형태로 휴대성을 높여 언제 어디서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편의점 CU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권장소비자가격은 2,000원(250ml)이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RTD 커피 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6.4% 성장해 1조2800억원에 달한다. 이 중 컵커피 제품 시장 규모는 약 4500억원으로 같은 기간 3.9% 뛰었다.

푸르밀 관계자는 “처음으로 선보였던 봄 시즌 한정 제품이 큰 호응을 얻으며 후속 제품 출시 요청이 빗발쳐 이번에는 커피에 홍차를 넣어봄과 이번에는 커피에 녹차를 넣어봄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며 “더운 여름 간편하고 시원하게 색다른 맛의 커피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푸르밀은 신제품 ‘이번에는 커피에 홍차를 넣어봄’, ‘이번에는 커피에 녹차를 넣어봄’을 비롯해 세계 3대 원두별 특성에 맞춰 최적의 로스팅과 추출법을 적용한 ‘리얼브루’ 등 차별화된 RTD 컵커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리얼브루는 2016년 출시 후 누적판매 약 2000만 개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