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연일 최악의 미세먼지 기록, 면역력 관리 돕는 식품 인기
  • 2018-04-16 오전 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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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최악의 미세먼지 기록, 면역력 관리 돕는 식품 인기
- 쉽게 전염되는 노로바이러스, 면역력 약한 아이들 유산균으로 미리 관리해야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서울의 초미세먼지는 121㎍/㎥를 기록, 2015년 관측 이래 최악의 농도를 기록했다. 미세먼지가 악화되면서 호흡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면역력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약자들은 평소에 면역력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체내 면역력을 높여 외부 바이러스나 병원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유산균을 활용,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초미립자 열처리로 소장 흡수율 95%까지 높인 nF1 김치유산균 함유, 푸르밀 엔원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선보이고 있는 기능성 발효유 엔원(N-1)은 특허받은 김치유래유산균(nF1)과 카제이균, 비피더스균을 함유했다. 특히 김치유래유산균(nF1)은 소장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초미립자 열처리(가열처리 나노화) 했다. 이 유산균은 소장 흡수율을 최대 95% 이상까지 높여줄 수 있으며, 1g당 약 1조마리의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해당 김치유래유산균은 대장염 예방 및 대장 환경 개선 효과 및 면역활성 효능 평가, 항비만 효과 연구,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효능 등이 나타났다.

푸르밀 관계자는 “항바이러스나 면역 효과, 체내 흡수 등 효능을 높이기 위해 엔원은 국산 최고 품질의 김치에서 배양하고, 초미립자 열처리 한 유산균을 사용해 소장 흡수율을 높이고 효능까지 입증된 김치유산균을 사용하고 있다”라며 “최근 심한 미세먼지로 인해 면역력에 관심을 갖고 있는 소비자가 늘면서 겨울철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월 판매량이 약 13% 상승한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면역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첫 선을 보인 엔원은 감기 질환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조성물과 제조법에 관한 특허를 출원한 바 있으며, 연세대학교 임상영양연구실 이종호교수 연구팀의 연구논문은 해외 저명 학술지 ‘뉴트리언츠’에도 등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