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식품업계, 새학기 증후군 덜어주는 건강 간식으로 학부모 눈길
  • 2018-03-08 오후 2: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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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새학기 증후군 덜어주는 건강 간식으로 학부모 눈길
- 낯선 환경 변화에 스트레스와 심리적 어려움 겪는 ‘새학기 증후군’ 어린이 늘어
- 스트레스로 저하된 면역 챙기는 발효유부터 오메가3, 비타민 등 함유한 건강 간식 주목

개학을 앞두고 새로운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학교에 가기 싫어하거나 복통, 두통 등을 호소하며 스트레스를 받는 ‘새학기 증후군’을 겪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학업에 대한 부담, 낯선 환경에 대한두려움과 중압감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정신 건강과 면역 체계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어 관리와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식품업계가 선보이고 있는 아이들의 건강 관리를 돕는 간식이 학부모들 사이에 인기다. 스트레스로 약해진 면역 관리를 돕는 발효유부터 감정 기복을 완화시켜주는 오메가3를 함유한 식품, 피로회복을 돕는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긴 것은 물론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에 등굣길 간식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스트레스로 약해진 우리 아이 면역 관리 돕는 푸르밀 ‘엔원’
새학기를 맞으면 아이들은 새롭고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부담이 커지고 이로 인해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약해지거나 위장 장애를 겪기 쉽다.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은 면역을 생각해 체내 면역세포인 NK세포에 주목한 기능성 발효유 ‘엔원(N-1)’을 선보이고 있다. 엔원은 새학기 증후군으로 복통을 겪는 아이들의 위•장 건강 관리를 도울 수 있는 특허받은 김치유래유산균(nF1)과 비피더스균, 카제이균을 함유했다. 특히 김치유래유산균은 초미립자 열처리 하여 소장 흡수율을 95%이상 올렸으며, 1g당 약 1조마리의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장염 예방 및 대장 내 환경 개선 효과, 면역활성 효능 평가, 항비만 효과 연구,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효능 평가 등에 대한 연구 논문을 진행해 효능도 입증했다.

푸르밀 관계자는 “새학기를 맞은 어린이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체력은 물론 면역력까지 함께 떨어지기 쉽다”며 “특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는 환절기도 겹쳐 건강에 각별히 신경써야 하는 만큼 제품력이 검증된 엔원을 꾸준히 마시면 신체 면역 관리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메가-3 함유로 긴장 완화, 풀무원식품 ‘뽀로로 키즈 두부봉 치즈’
새학기 스트레스로 감정 기복이 커진 아이들이 오메가3를 섭취하면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켜 긴장을 완화할 수 있다. 풀무원식품은 오메가-3로 잘 알려진 EPA•DHA를 약 84mg 함유한 ‘뽀로로 키즈 두부봉 치즈’를 선보이고 있다. 뽀로로 키즈 두부봉 치즈는 간식용 소시지에 두부를 첨가해 짜지 않고 부드러우며 우유 한 잔만큼의 칼슘도 들어있다. 연육과 치즈, 두부 등 원재료의 비율을 조화롭게 배합해 두부 특유의 콩취를 줄이고 소시지 본연의 맛과 향을 살렸으며, 두부량이 30%로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규칙적인 생활에 피곤함을 느낀다면 비타민 과일 간식, 돌 ‘후룻컵’
개학을 하면서 규칙적인 생활에 피곤함을 느끼거나 새학기 적응에 체력적으로 지치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C 섭취가 필요하다. 돌(Dole)의 ‘후룻컵’은 100% 과즙에 엄선한 과일을 담아 과일과 주스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파인애플과 복숭아, 망고 등 3종으로 구성된 후룻컵은 한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에 포크까지 동봉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과일을 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