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식품업계, 특허출원, 해외 학술지 등재, 임상실험 등으로 전문성 강화한다
  • 2018-01-09 오후 4: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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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의 안심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입 맛은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식품업계는 전문성을 앞세워 보다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선점과 소비자 공략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업계에서는 전문 연구팀과 함께 연구개발한 제품이나 각종 특허출원 및 해외 학술지 등재 등 제품의 효능과 기능을 인정 받은 제품을 출시하고, 브랜드만의 차별화 된 강점을 내세우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한 노력이 활발하다.

◆푸르밀 엔원, 조성물 및 제조법 특허출원부터 해외 학술지 등재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은 면역과 NK세포에 초점을 맞춘 기능성 발효유 '엔원(N-1)’을 출시하먀 체내 면역세포 중 하나인 NK세포 활성을 통해 인플루엔자바이러스 감기 질환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조성물과 제조법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고, 제조방법은 등록까지 완료했다. 엔원은 출시 전부터 발효 조성물의 효과 검증을 위해 고려대학교 식품공학과 이광원교수 연구팀, 연세대학교 임상영양연구실 이종호교수 연구팀과 산학 공동연구 임상실험을 거쳤고, 연세대학교 이종호 교수 연구팀의 연구 논문은 해외 저명 학술지 '뉴트리언츠'에 등재되는 등 국내외로 인정 받았다.

푸르밀 관계자는 “초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미세먼지가 심해지며 독감이나 면역 질환에 노출되기 쉬워지는 요즘 전문성과 효능이 입증된 엔원을 꾸준히 섭취하면 면역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푸르밀은 소비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제품을 선보이는데 연구와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 자연발효식초, 체지방 개선 효과 입증… 식품 영양 연구 저널 등재
CJ제일제당과 조선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재준 교수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자연발효식초 섭취가 체중을 14% 줄이는 등 '체지방 개선에 효과 있음’을 입증하는 항비만 효능 연구 결과가 식품 과학 분야 국제 저명 학술지(SCIE)인 ‘식품 영양 연구 저널’에 등재됐다. 자연발효식초의 체지방 개선 효능이 사실임을 증명하는 성과로 자연발효식초로 만든 파인애플식초가 다이어트에 효능이 있다는 속설을 증명한 연구로 의의를 가졌다.

◆아워홈 실버푸드, 육류의 부드럽기도 조절하는 육류연화기술로 특허 출원
아워홈은 실버푸드 사업을 시작하며 국내 최초로 효소를 활용한 선진 연화기술을 통해 치아및 소화기능이 약한 고령자를 위한 고기와 떡, 견과류의 물성을 연하게 조절하는 기술 3건을 특허 출원했다. 아워홈 식품연구원이 특허출원한 육류 연화기술은 모든 적색육의 물성을 조절할 수 있어 육질의 부드럽기를 최소 30%에서 최대 70%까지 원하는 수준에 맞춰 조정할 수 있고 떡 역시 단단한 정도를 50% 이상 감소시킬 수 있다.

◆롯데, 특허 취득 기술 적용한 롯데제과 초콜릿부터 롯데중앙연구소 국제학회 발표까지
롯데제과는 특허를 취득한 '락토바실러스 플랜타럼 LLP 5193' 유산균주 기술을 적용한 유산균 초콜릿 ‘유산균쇼콜라’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롯데중앙연구소는 직접 개발한 김치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랜타럼 LR’이 첨가된 유산균 초콜릿의 변비 예방 효과와 고려대, 롯데제과와 공동연구 한 유산균 초콜릿의 변비개선과 예방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유산균 초콜릿의 동물에서의 변비 개선과 예방 관련된 연구 결과는 국제학회에서도 발표한 바 있다.